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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녹색갈증 그리고 광고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우리 선조로부터 이어지는 자연에 대한 사랑

2.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현대인들의 녹색갈증의 형태
1) 팬션 2) 수목원 3) 생태공원 4) 자연 친화적 아파트

3. 광고에서 보여지는 녹색갈증의 해소

4. 녹색갈증 해소를 위한 마케팅과 광고, 그리고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생각

본문내용

자연에 대한 우리 선조들의 애향심은 사군자나 시조에 잘 나타난다. 우리 선조들은 그림의 대상으로 이렇게 자연을 그리는 것을 즐겨하였다. 사군자 ‘매난국죽’, 이렇게 자연을 대상으로 그림을 그렸다.
시조에도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고산 윤선도의 문학은 자연을 소재로 했거나 자연 경치의 아름다움을 노래했거나, 자연을 통하여 어떤 교훈적인 의미를 발견해 내는 등 자연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강호가도(江湖歌道)를 노래하는 것이 조선시대 시조 문학의 커다란 흐름이었다. 그것은 그 시대 사람들의 도피적 생활관과 관련성이 많으며, 현실에서의 불평 불만을 자연을 통해서 보상받으려 했다. 하지만 윤선도는 그것을 뛰어넘어 다른 선비들이 자연을 관념적인 존재로 보았을 때 자연과 하나가 되어 자연을 이해하였다. 이것이 현대인들이 그렇게 갈망하는 녹색갈증이 아닐까.

그럼 현대인들은 이런 녹색갈증을 어떻게 해소할까?
1. 팬션
근래에 들어서 팬션이 각광을 받고 있다.
여행을 사람이 북적거리는 해수욕장이 아닌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팬션으로 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2. 수목원
위의 사진은 광릉수목원이다.
광릉수목원 외에도 홍릉수목원, 관악수목원, 호명고산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대구 수목원 등 전국 각지에 수목원이 있다. 특히 수목원이 각광받는 이유는 요즘 ‘피톤치드’란 물질이 식물에서 나온다는 것이 일반인에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식물에는 각각 특유의 발산물질이 있는데 식물은 끊임없이 병원균에게 공격을 받고 있으나 도망갈 수도 없으며, 조금이라도 약해지면 금방 균의 공격을 받아 곰팡이가 생기던가 썩어 버린다. 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들 병원균에 대해 저항력을 갖추지 않으면 안된다. 식물이 병원균에 저항하기 위해 방출 또는 분비하는 물질을 피톤치드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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