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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계열] <생명의 질서에 끼여든 인간의 오만>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1) 유전공학의 개념
(2) 유전공학의 발달
(3)유전공학의 의의

2. 본론
(1) 복제의 정의
(2) 돌리의 복제
(3)국내외의 인간복제 현황
(4) 복제의 긍정적인 면
(5) 복제의 부정적인 측면
(6) 생명복제에 대한 논쟁

3. 결론

본문내용

과학은 종종 프로메테우스의 신화에 등장하는 판도라의 상자에 비유되기도 한다. 인류가 불을 다루게 되면서 과학은 발전하기 시작했고, 물건의 대량생산도 가능해졌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그 동안 생각지 못했던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과학의 발전이 판도라의 상자 같은 재앙의 씨가 아닐까 생각하게 됐다.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비대해진 과학의 영향력과 물질적인 만족을 위해 이용될 기술의 위험성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1997년 2월 영국에서는 일반 체세포를 이용해 성장한 양을 복제했다는 사실과 인간복제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과학을 하는 사람들조차 과학의 위용에 전율을 느꼈다. 그로 인해 복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고 이어 인간 복제에 대한 논란도 일어났다. ‘유전공학‘ 이라는 용어는, 과학자들이 수행하는 다음 과정을 일컫는다. 배아에 있는 유전물질을 변화시키거나 또는 특수한 유전자를 주입시켜, 정상적으로 가지지 못할 특성을 가지고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다. 복제 그 자체는 유전공학이 아니다. 1980년대부터 유전공학은 쥐, 소, 양 그리고 돼지와 같은 동물에서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왔다. 그러나 아주 단순한 이유로 사람에게 시도되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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