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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오염개론] 토양 미생물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명수당 토사의 conductivity수치는 놀랍게도 깨끗한 수돗물의 수치와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았다. 용존물질이 적었다는 것인데, 여기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일단 증류수로 희석한 후에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아 흙의 성분이 많이 증류수 속으로 녹아 들어가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으로 명수당 물과 같이 오랜 시간 물과 흙이 접촉하여 흙의 성분이 녹아 들어갈 충분한 시간이 있었거나 또 바람이나 비등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므로 수치가 상당히 작게 나왔으리라고 생각한다.

명수당 물의 pH 농도는 일반 물과 그렇게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conductivity수치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비교해 보기 위하여 증류수의 수치를 확인한 결과 4.7㎲/㎝ 라는 매우 작은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명수당의 물은 바람이나 비, 흙 등 이런 물질들을 물에 전달해 줄 가능성이 있는 환경적 요인들과의 접촉한 시간이 길었고 이를 통하여 다양한 미네랄 성분들이 물속에 녹아 들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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