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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 초등학생을 위한 비문학 제재 지도법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초등학생에게 비문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지도법 중심으로 썼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책 소개 및 선정 이유
-지도법

결론

본문내용

초등학생에게 독서지도를 한다고 생각하면 주로 창작동화나 전래동화, 그리고 동시 정도의 문학제재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또는 학습 과정에서 더 많이 경험하는 것은 비문학 제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에도 안내문을 읽게 되고, 강가에 가면 수영금지에 대한 경고문을 본다. 또 다른 교과 공부를 할 때에도 그것은 넓게 보면 비문학에 속한다. 그런 의미에서 비문학의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으며, 딱딱한 문체나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된다. 비문학을 지도할 때 어떤 내용을 선정하면 좋을지, 어떤 방법으로 비문학에 관한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할 지, 《열려라 꽃나라》라는 책으로 지도 방법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열려라 꽃나라>
꽃보다 더 아름다운 꽃 이야기 - 송재진, 윤은희 지음, 지경사 펴냄
거꾸로 살아가는 동식물 이야기 - 햇살과 나무꾼 지음, 지경사 펴냄
초등학생 가장 궁금해하는 숨겨진 식물 이야기 30 - 장수하늘소 지음, 두산동아 펴냄
신기한 식물일기 - 크리스티나 비외르크, 레나 안데르손 지음, 김석희 옮김, 미래펴냄
달맞이 꽃은 왜 밤에만 필까? -이은하 지음, 아이세움 펴냄
꽃말에 얽힌 아름다운 이야기 -박혜경 지음, 노벨 펴냄
식물일기 -하니 샤보오 지음, 이연승 옮김, 진선 펴냄
모네의 정원에서 - 크리스티나 비외르크, 레나 안데르손 지음, 김석희 옮김, 미래 펴냄
꽃이 남긴 짧은 이야기 -다치하라 에리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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