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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태학]다시마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환경스페셜을 보고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평소에 다시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무엇을 볼까 고민하다가 다시마가 동해안을 떠나고 있다는 제목을 보게 되었다. 왜 다시마가 동해안에서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동영상을 클릭하고 다시마가 동해안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하였다.
동해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고 푸른 바다인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깊은 곳일수록 비경이 펼쳐지는데 정말 바다 속에 신기한 것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런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풍부한 어장이고 생명력 넘치던 동해 바다 속이 심상치 않다. 해양 생태계의 텃밭인 해조류 및 다시마가 줄어 들고 있는 것이다. 자연산 다시마로 유명했던 사근진 앞 바다에서조차 다시마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토종 다시마는 동해안의 보물이라고도 불리고 동해안의 깊고 깨끗한 찬물에서만 자란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해저 20m아래 이 다시마 군락이 많이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 그 곳에 주민이 말하기를 옛날에는 우리가 여기 다시마 채취할 때 들어가면 거의 한 2000kg씩 다시마를 땄다고 하는데 요즘은 2000kg이 아니라 전혀 다시마 종자가 발생하지를 않는다고 했다. 지금 동해바다에 자라고 있는 대부분 다시마는 지난 60년대 양식을 위해 일본에서 들여온 유입종이라고 한다. 남해와 서해에서는 토종 다시마가 자랄 수 없기 때문에 양식을 하기 위해서 들여왔다고 한다. 양식에는 성공을 했지만 그 다시마가 이제 동해에까지 가서 뿌리를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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