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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누가내치즈를 옮겼을까?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좋은 성적 받았던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베스트셀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작가의 개성이나 문학성보다는 상업성에 집착한 작품이라는 인상이 강하기 때문이다. 작가의 유명성이나 시대의 이슈 하나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는 상업적인 책들이 팽배하는 사회에서 사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역시 건성으로 몇 번 읽어 보았었다. 이번 수업을 계기로 책장 속에 먼지 낀 책을 다시 꺼내어 정독을 하게 되었다. 환경의 변화에 대해 대처하는 두 마리의 쥐와 두 명의 꼬마인간의 우화는 교재를 읽고 생각해 보았던 21세기의 변화에 대처하는 내가 어떻게 변화에 대처하고 있는지, 나는 어떤 식으로 내 치즈를 찾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였다. ★★21세기에 직면한 나는 엘리스?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엘리스처럼 나는 21세기라는 낯선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들 중 대표적으로 X세대와 N세대로의 전환, 그로 인해 만들어진 새로운 사고방식등은 내가 적응하기에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 계속 될 것이다. ‘미래 경쟁에서는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교훈은 두 책에서 강하게 전하는 메시지인 것 같다. 그리고 21세기의 여행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두 책은 그런 변화에 적응과 부적응의 문제 뿐 만 아니라 앞으로의 내 삶에 습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던져 주고 있다. 지금도 내 주변은 계속 변화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나는 그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거나 심지어는 그 변화조차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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