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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사] 21세기 우리문화, 그리고 지난 100년사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4.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우리의 지난 100년사, 즉 조선이 한참 근대화의 과정을 밟고 있던 시대의 문화와 정세에 대해서 살펴본 글 입니다.

목차

Ⅰ. 21세기 우리문화와 지난 100년사

Ⅱ. 첫 경험, 슬픈 연대기 - 백 년의 약속
1. 20세기, 손님의 시대
2. 제국의 시대, 식민의 시대
3. 외국인이 본 조선의 마지만 풍경
4. 오리엔탈리즘의 허구

Ⅲ. 동도서기와 문명개화 - 백년의 경험
1. 하멜 표류기는 무엇을 남겼을까
2. 비운의 왕자, 소현세자의 서양문명 이해
3. 서학이냐 서교냐
4. 왕도의 길 : 근대성의 모색
5. 동아시아적 대응 : 동도서기와 중체서용, 화혼양재
6. 문명개화 : 사회진화론에 대한 비판
7. 민중의 길 : 민중 스스로 키워나간 우리문화

본문내용

Ⅰ. 21세기 우리문화와 지난 100년사

21세기를 맞이한 이즈음 우리 문화의 지난 100년사는 어떠했는가 하는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단순히 지난 100년을 반추해보는 의미를 뛰어 넘어 새로운 100년 나아가 1000년에 대한 문화 담론을 유추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20세기의 한국 역사는 지은이의 말대로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 유유자적 살아오다가 거대한 서구의 힘, 괴력난신과 같은 힘에 압도당하여 그만 문화적 정체성을 상실하고 우울증과 분열증, 자기변명과 자기도피 같은 고단한 삶에 빠져들고 말았다.
개화라는 명분으로 밀어닥친 서구문화는 이땅의 토종문화는 미개한 것으로 치부하고 깡그리 지워버리려고 했다. 물론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민족주의라는 이름 아래 우리 문화를 지켜내려는 눈물겨운 투쟁의 덕택에 한국문화라는 정체성은 일부나마 정신을 추스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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