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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신문읽기의 혁명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말과글 과제로 신문읽기의 혁명이라는 책을 읽고 요약과 또 제가 조사 한 바를 지금부터 서술해 보겠습니다.
사실 이책을 제가 군대에 있을때 부대에서 읽었던 책이라 맨 처음에는 안 읽어도 되겠지 했지만, 막상 써보려고 하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책을 빌려서 다시 보고 썼지만 글솜씨가 워낙 없는 편이라...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하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우리가 항상 주변에서 아무의식 없이 쉽게 접하는 신문에 관한 글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처음에 ? 당신은 고급 독자 인가라는질문을 한다. 이 질문의 요지는 신문을 제대로 읽느냐이다. 매일아침 현관문 앞에 배달되어서 밥을 먹거나 화장실을 갈 때 쉽게 읽는 것이 신문이기 때문에 신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난 이 글을 읽고 신문이 무엇인지, 어떻게 읽어야 신문을 제대로 읽는 것인지에 대해 조금은 알게되었다.

첫번째 주제는 신문사설은 편집읽기의 열쇠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을 보자면 어느신문도 독자들에게 단순한 객관적 보도나 광고 전달 기능에만 머물고 있지는 않다. 광고는 접어두고라도 편집된지면 자체도 사실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를 분석하거나 전망하는 해설기사를 내보냄으로써 적극적으로 논평 행위를 한다.
독자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칠 사건이 일어났다고 가정해보자. 먹저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 그 사실을 쵠대한 객관적시각으로 취재해 기사화하고 이를 1면 머리기사로 다듬어 편집하게 된다. 동시에 그 사실과 관련한 분석이나 해설기사는 3면 종합 해설면의 머리기사로 편집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이때의 분석기사나 해설기사 또한 기자 자신의 주관은 최대한 절제하여 작성하는 것을 미덕으로 하고 있다. 신문이란 그 자체가 공적 매체이므로 취재에서 편집까지 기자 자신의 주관이 무분별하게 드러나는 것은 설득력도 떨어질뿐더러 바람직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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