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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기계복제시대의 예술작품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4.12.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 문

․본 론
1. 예술작품은 근본적으로 언제나 재생산될 수 있다.
2. 고도로 성취된 복제에서도 무엇인가 한가지가 빠진 것이 있다.
3. 인간집단의 전체적인 생존 방식과 그들의 지각의 유형과 방식의 변화.
4. 예술작품의 유일성은 전통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
5. 예술작품의 복제는 여러 가지로 강조점을 달리하면서 이루어진다.
6. 사진술에서는 전시가치가 제희가치를 전적으로 몰아붙이기 시작한다.
7. 19세기 회화와 사진술에서 생산물의 예술 가치를 두고 일어난 논쟁은 혼란스러운 것처럼 보인다.
8. 무대 배우의 예술행위는 배우 자신이 자신을 통해서 독자적으로 나타난다는 점.
9. 영화에서는 배우가 관객에게 인물로서 표현하는 것이 아닌, 기계앞에서 스스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10. 기구 앞에 선 배우의 부자연스러움은,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 앞에서의 낯선감.
11. 유성영화는 예전에 도저히 생각조차 해볼 수 없었던 것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12. 예술작품의 기술적인 복제 가능성은 대중의 예술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킨다.
13. 영화의 특수성.
14. 수요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예술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이다.
15. 대중은 주형 활자판과도 같다.

․결 론

본문내용

․서 문
예술작품에 대해서 시대적으로 산업혁명기가 일어난 후에 시대적 상황을 고찰해보는 것이다. 우선 그 시대의 쟁점이 되어왔던 마르크스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진다. 여기서 보여지는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로 구분해서 속한 것들의 대한 변화가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가, 또 이러한 명제들은 시간이 지남으로서 어떤 개념으로 적용되어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 표현을 하고 있다.

․본 론
1. 예술작품은 근본적으로 언제나 재생산될 수 있다.
예술작품이라는 것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 진 것으로서 인간에 의해서 언제든지 모방되어서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모방작업이라 하는데, 이것은 학생들의 습작, 대가들의 작품 전파 행위, 돈벌이를 목적으로 하는 딜레탕트(예술애호가)에 의해 지속되었다. 이것은 시간이 지남으로서 기술적인 복제로 대두되었다.
기술적인 복제방법으로는 주조와 각인이 있다. 동상, 도자기는 주조적인 것 목판인쇄는 각인이 된 것으로서 이러한 것들은 일회적인 것이 아니라 대량으로 재생산될 수 있는 것들이다. 인쇄술이 점점 발전하여 석판 인쇄술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매일 새로운 형태로 생산물을 시장에 내놓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부여해 주었다. 이러한 인쇄를 통해서 그래픽은 일상을 회화적으로 나타낼 수 있었다. 몇 십 년 후에 나타난 사진기술의 발전에 의해서 급속도로 발전해 갔다. 사진술의 발전과 더불어서 복제과정에서 손의 기능이 중요시되었다. 이것은 예술작업에서 중시되는 눈의 기능(관찰)의 중요성을 분화시켰다. 또 톤의 기술적 복제는 19세기말경에 시도되었다. 폴 발레리의 묘사는 “조그만 손잡이를 눌러 하나의 신호를 줄 수 있고 또 마찬가지로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그림이나 톤이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기계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발터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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