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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르꼬르뷔제 - 2차 대전후의 그의 성향 변화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4.12.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을 되찾지 않으면 안된다. 생산, 자연, 우주에 이어지는 근원적인 법칙의 곡에 합치되는 직선을 되찾지 않으면 안된다. 바다의 수평선과 같이 휠 수 없는 직선이다.
바다의 수평선과 같이 휠 수 없는 직업인으로써 파동하고 변동하는 속의 기준이 되고 기준으로하는 법정구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의 사회적 임무는 선견지명을 갖도록 지시한다. 이것을 신봉하는 자의 마음에는 직각이 생겼다. 교훈, 공포감을 제거해 버릴 것, 자기를 믿고 자기의 양심에 따를 것, 일이 이루어지고 채용되고 실현되는 것은 영웅적 행위에서는 아니다. 모두 머릿속에서 이루어지고 형태가 생기고 조금씩 자라는 것인데 그것은 현기증처럼 지나가 버리는 인생의 경과속에서 언젠지도 모르는 종말이 올때까지의 사이에 이루어진다.‘
- 1965년 7월 파리에서 - 죽기 1달전 르꼬르뷔제가 쓴 글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꼬르뷔제의 건축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하였다는 것은 아주 흥미로운 일이다. 기계시대의 대변인 대신에 원시적 형태, 그리고 직각과 직선 대신에 곡선이나 독단적인 형태로의 변화가 그것이다.

1928년에 꼬르뷔제는 그의 그림에 생물형태적인 형태를 도입하기 시작하였다. 20년대 후반부터 이 아메바형 곡선과 유기적 비유가 기하학 뼈대와 결합되어 그의 작품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그의 건물에 비정형적인 표현과 풍자적인 표현을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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