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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현상] 서울의 황사현상과 해결책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서울의 황사현상과 해결책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황사의 개념과 역사
2. 황사의 발생 원인과 현황

Ⅱ. 본론
1. 황사의 발원지 중국
2. 황사의 물리∙화학적 특성
3. 황사로 인한 피해

Ⅲ. 결론

본문내용

1. 황사의 개념과 역사
황사 기상청에서는 1954년에 황사 용어를 처음 사용
란 중국이나 몽골 등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있는 사막과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나 황토 또는 먼지가 하늘에 떠다니다가 상층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러한 현상은 일반적으로 한, 중, 일 세 나라에만 특히 영향을 많이 끼치기 때문에 중국은 sand storm(모래폭풍), 일본은 Kosa(高沙, 상층먼지)라는 다른 나라가 사용하지 않는 용어를 사용한다. 황사는 현대에 들어와서 생긴 것은 아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황사발생에 관한 역사적 최초 기록은 신라 아달라왕 21년(174년)에 雨土이다.

- 신라 자비왕 21년(478년), 효소왕 8년(700년)에 노란비와 붉은 눈이 내렸다는 기록이 있고, 백제 무왕7년(606년)에는 흙비(雨土)가 내렸다는 기록이 있음
- 고려 현종때 흙안개가 4일 동안 지속되고, 공민왕때 7일동안 눈뜨고 다닐 수 없었다는 기록이 있음
- 조선 인조 5년에 하늘에서 피비가 내려 풀잎을 붉게 물들였다는 기록

2. 황사의 발생 원인과 현황
서울의 황사 발생일수는 1999년 6일에서 2000년 10일, 지난해 27일로 늘었다. 또 연평균 발생 일수도 61~90년 2.6일에서 90~2001년엔 8.8일로 커졌다. 99년 이후에는 황사가 봄뿐 아니라 1월과 12월에도 발생하는 등 계절을 가리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엔 황사의 진원지인 중국 북부지역에 높은 기온과 가뭄이 계속돼 예전보다 큰 피해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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