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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사회] 오래된 미래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목차

책을 펴기 전에
1. 라다크는 과거에 있었고 현재에 존재하며 미래에 있어야할 이상적인 마을이다.
2. 자본주의 문화의 개입은 라다크 문화의 발전과 쇠퇴를 동시에 수반한다.
3. 라다크 문화의 쇠퇴는 미래를 대비할 현대인들에게 필효한 지혜의 증발이다.
4. 라다크인들의 지혜를 실천하는 것 그것이 시간적으로 오래된 것이지만 진정으로 꿈꾸어야 할 우리들의 미래사회상이다.
맺음말

본문내용

책을 펴기 전에

산업화, 공업화, 정보화, 대규모 생산과 소비 혹은 다품종 소량생산, 18세기 말부터 19세기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구촌은 발전해고 있으며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가져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는 우리가 위와 같은 개념을 수없이 받아들이고 생활화 시켰으며 인문 사회과학의 전반적인 주제로 다루어지면서 평범하고 누구나 인지하는 용어들이다. 사회문제 혹은 사회적 이슈와 더불어 현대사회의 문제로 지적되는 아노미 현상, 인간소외 등도 그와 같은 논리다. 또한 근대화되고 국민소득의 그래프가 위로 향하는 것이 이 나라의 미래인 듯 선진국이 멀지 않았다고 경제성장률 달성정도에 전력을 투자하는 분위기가 바람직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서구 문명에 길들어져 있는지 서구문화인 즉 서양인에게 되묻지 않아도 될 수준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래된 미래, 라다크에서 배우다」에서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는 16년동안 실제로 라다크에서 생활하면서 자급자족 농경 공동체사회의 옛 모습을 제시하면서 작은 사회가 근대화 되어감과 동시에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개발의 폐해를 그리면서 행복에 대한 정의를 재조명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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