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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미술전 감상문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꿈을 보았다. 샤갈의 그림은 꿈 그 자체였다. 난 그림을 모른다. 예술은 더더욱 모른다.
하지만 나의 눈에 비친 샤갈의 그림 한점한점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아름다운 색들로 꿈을 그리고 있었다. 검붉은 바탕에 원색 느낌의 색들로 가득 메워진 샤갈의 그림은 나로 하여금 꿈을 꾸게 만들었다. 전시회 이름을 ‘색체의 마술사’라고 붙일만큼 색을 잘썼나?라는 의문에서 나의 전시회 관람은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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