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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이해] 북한과 남한의 역사적사건의 견해차이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남북한 사학자들의 역사적 사건에 대해 나타나는 견해 차이에대한 레폿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본문
1). 안악 사건과 105인 사건
2). 3.1운동
3). 한국전쟁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우리 민족의 분단은 남북한의 역사서술을 철저하게 양분시키고 말았다. 남북한의 역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그 해석과 의미는 다양할 수 있기 때문에 남북한의 역사인식의 차이는 당연한 현실이다. 이러한 상반된 역사서술은 양측의 체제나 이념에 따른 불가피한 결과이겠지만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매우 심각한 과제이다. 그럼 몇 가지 역사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보이며 설명해 보겠습니다.

Ⅱ. 본문
1). 안악 사건과 105인 사건
일제의 기독교 탄압은 '한일합방' 직후부터 시작되었으며 우선 서북지방의 교회가 그 대상이 되었다. 그 대표적 사건이 황해도에서의 '안악사건'과 평안도에서의 '105인사건'이다. 이 두 사건에 대하여 북한 역사학계의 평가는 시대적으로 달리 나타나는데, 먼저 《조선통사》는 매우 부정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도리어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아무런 이렇다 할 독립운동도 하지 못하고 운동 초기에 일제 자신이 조작해 낸 소위 '데라우치(사내) 암살 120인 사건'에 걸려 체포 투옥되어 악형을 당하자 거의 이기지 못한 채 일제 앞에 투항하여 버렸고 일부 인사들은 국외로 망명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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