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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광동제약 비타 500의 성공과 분석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자세한 설명/신문기사 첨부/각종 이미지 파일등을 적절하게 섞어 깔끔하게 정리 했답니다. 편집 없이 그대루 내도 될듯 합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비타 500 제품 분석과 개발 배경
2. 비타 500의 성공 현황
3. 비타 500의 성공 요인
4. 비타 500의 회사 기여도
5. 광동제약이 나아가야 할 방향

III. 결론

본문내용

국내 최초 '마시는 비타민C'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개발한 국내 최초의 마시는 비타민씨 ‘비타500’은 기능성 드링크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비타500은 2001년 발매 이후 매년 100%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2003년 5월에는 1억병 판매를 돌파했다. 이후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다시 1년 만에 월 3,500만병 판매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이룩했다. .광동제약은 비타500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60억원을 투입, 분당 1,000병의 생산 능력을 갖춘 라인을 신설했지만 급격한 판매 증가로 가동률은 100%에 육박하고 있다. 또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 협상을 일찌감치 마무리 짓고 총력 생산 체제를 구축해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비타500의 시장 독주가 계속되자 브랜드를 모방한 유사 제품이 범람하고 있지만, 비타민씨 드링크 시장 규모만 키울 뿐 시장 점유율 70%를 장악하고 있는 비타 500의 독주는 막지 못하고 있다. 이제껏 제약업계에서는 동아제약의 박카스가‘드링크의 지존(至尊)’으로 통했다. 동아제약은 1963년 박카스를 내놓은 뒤 지금까지 한 번도 드링크 시장에서 1등을 뺏겨 본 적이 없다. 원비 디’‘영진구론산바몬드’‘영비천’등 수많은 제품이 박카스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하지만 박카스의 아성에 최근 심상찮은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광동제약이 내놓은 비타500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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