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일본문화] 풍습으로 본 일본 문화의 이해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다 도
2. 꽃꽂이
3. 기모노
4. 일식
5. 일본의 스포츠
1). 스 모
2). 유 도

본문내용

차는 일본인에게 있어서 아주 친밀감이 있는 음료이다.
일상다반사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차는 일본인의 생활
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다루는 차노유라고도 하는 다도는 그와 같은 일상다반사로써의 차를 의미하지 않는다.
☞일본의 다도☜
다도라고 하는 예능으로써의 차는 오히려 일상생활과
단절된 특수한 장소에서 특정한 시간을 마련하여 열린다. 일상생활에서는 편히 앉아 아무렇게나 마셔도 전혀 상관없는 차도, 다도에서는 아주 복잡한 순서에 의해 정해진 예의범절에 따라 마시지 않으면 안 된다.
차를 마시는 관습은 중국에서 전래되었는데 그 초기에는 주로 사찰의 승려들이 마셨다고 한다. 이것이 무사들에게 보급되고 점차 일반서민들에게도 널리 퍼지게 되었다.
다도에서는 맛짜라고 하는 분말상태의 정제된 찻잎을 차왕이라고 하는 찻잔에 넣고, 끓인 물을 부어 저어서 거품을 일으켜 마신다.
6세기 아즈찌모모야마 시대에 센노리큐우가 와비, 사비라고 하는 간소한 취향과 이찌고 이찌에의 정신을 도입하여, 다도를 완성시켰다.
다도는 조용함과 간소함을 특히 강조하는 예능이다. 이것은 불교 종파의 하나인 선종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건축은 물론 예술, 사고방식, 생활양식 등 일본문화의 여러 방면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밖에도 일본의 전통적인 예의범절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참고 자료

http://www.joy-cook.ce.ro/
http://myhome.naver.com/blue752/frameset1.html
http://my.netian.com/~dgal/japanesemain.htm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