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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의상] 정치 지도자의 의복 스타일의 변화 및 분석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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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1. 국내 정치 지도자
1) 남성 정치인
그림 박정희 대통령
그림 김영삼대통령
①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노태우 대통령
② 97년 대선 때의 김대중, 이회창, 이인제 후보
③ 95년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정원식, 조순, 박찬종 후보
④ 기타 국회 의원들
2) 여성 정치인
① 신낙균 의원
②추미애 의원
③ 임진출 위원
④ 김정숙 의원
⑤ 김영선 의원
⑥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⑦ 박영선 열린우리당 대변인
⑧ 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
⑨ 강금실 장관
3) 17대 국회에서 나타난 패션

2. 국외 정치 지도자
1) 대통령과 후보자
2) 영부인 및 여성 지도자
① 에바 페론
② 힐러리 클린턴
③ 재클린 캐네디
④ 기타 여성 지도자들

3. 결론

본문내용

의복은 그 사회의 정치적 이념을 직접적으로 나타내 주는 하나의 도구로 착용하기도 하고, 세계 정치사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영향을 받기도 한다. 과거 중국이나 북한등 전체주의 국가의 경우 유니폼 착용이 주류를 이루었던 예 및 1971년 미국 닉슨 대통령의 중공방문으로 인한 서구사회의 동양풍 복식의 유행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패션과 정치와의 관계는 1960년 미국에서 있었던 닉슨과 케네디의 대토론 과정에서 나타난 이른바 이미지 정치에서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 당시 토론장의 배경과 같은 회색 양복을 입은 닉슨이 시청자에게 뚜렷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했고, 짙은 색 양복을 입었던 케네디는 닉슨보다 돋보였다고 한다. 이러한 이미지 정치는 그 후 2000년 고어와 부시의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도 나타났고, 대통령 부인들의 복식 또한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특히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인 재클린 케네디의 젊음과 자유로움이 패션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올브라이트 전 미 국무장관의 경우 다양한 정치적 상황에 따라 적절한 브로치 사용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담은 외교를 연출하기도 하였다. 한 예로 중동지역 분쟁이 한창이었던 시절, 거미모양의 브로치를 달고 회담장에 출현하였다. 이는 마치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옷 차림이었따. 또한 일본의 경우를 보면 정부의 고위 관리나 보수정치인들을 일컬어 일명 그레이슈트(Gray Suits) 족이라 부른다. 회색이라는 색상을 통해 권위적인 정치인들의 패션을 비유한 예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 경우, 정치인의 옷차림은 특징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정치인들은 공식석상은 물론이고 비공식 자리에서도 으레 양복 정장에 넥타이 차림이다. 색깔도 짙은 감색이나 회색이 대부분이다. 짙은 감색은 강한 리더십과 정직함을 나타내며 짙은 회색은 진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이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 http://blog.empas.com/sm5sddq9/1567920
• 국내 학생운동에 표현된 저항 패션에 관한 연구 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부교수 간문자 (1997)
• 저항 패션으로서의 밀리터리룩에 관한 연구 簡 文 子(논문)
• 한국 행정 학회 대통령의 정책관리 스타일 :‘경제정책을 중심으로’ p24-54
• 한국 복식문화의 특성의 변천에 관한 연구 (1920-90) 박찬부, 강혜원
• 삼성 디자인넷, 일간스포츠 (03.01.12), 굿데이 (04-06-06 22:21) 한국일보 (04-05-06 21:07), 헤럴드경제 (03.12.22), 국민일보 (2001.09.08,10:10), 문화일보 (03-05-06 12:48)
•http://www.kukminilbo.co.kr/html/kmview/2001/0908/0918284375131211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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