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천문학사] 첨성대의 비밀 첨성대는 천문대인가?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4.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천문관련 교양을 드든 학생들에게 유용합니다..
A+ 맞은 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금은 서양의 천문학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예전에 동양, 특히 우리나라와 중국의 천문학도 상당한 수준이었다. 공해도 불빛도 없는 캄캄한 밤하늘의 무수히 쏟아 질듯 한 별들을 관찰했을 옛적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그렇다면 ·그 시대에는 어떻게 별(하늘)을 관찰했었을까?·하는 의문에서 자연스레 천문대를 주제로 잡게 되었다. 그러다 우리나라의 천문대로 범위가 좁혀지고 최종적으로는 신라의 첨성대로 결정되었다.
첨성대하면 너무 흔한 주제 같았으나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첨성대가 천문대가 아니라는 논란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첨성대가 천문대가 아니라면 무엇일까? 실제 용도와 상징하는 바는 무엇이었을까? 한계가 있겠지만 그 부분을 중심으로 조사를 해 나아갔다.

참고 자료

1)한국천문학사(나일성,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2)한국과학사(전상운, 사이언스북스 2000)
3)KBS 역사스페셜 선덕여왕의 비밀코드 첨성대편, 2001
4)천문학사 강의 내용(심경진 교수님)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