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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 ]나의 매체이용 습관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뉴미디어와 정보사회 <매체일기>쓰기 레포트였구요.
좋은 점수 받았습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0월 13일 (수)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에 접속했다. 한 음악 사이트에 방문한 나는 평소 아주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발라드를 즐겨듣지만, 오늘은 신나는 댄스 음악을 틀어놓고 흥얼거리며 따라 불렀다.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것을 느끼면서 어느 검색 사이트에 접속해 오늘 신문에 난 기사들을 읽어보았다.
10월 14일 (목)
충무로 역에 도착하는 40여 분 동안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을 읽었다. 나에게 있어서 한겨레21과 같은 시사잡지를 읽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학관에 쌓여 있는 ‘대학내일’을 집어들었다. 각 대학의 학생 리포터들이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기사와 인터뷰들을 읽는 것은 참 재밌다.
일주일 동안 나의 매체이용습관을 관찰해보니, 전반적으로 정보?지식 습득, 그리고 흥미?오락을 위해 매체를 이용하는 경향이 강했다.
인터넷은 평소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매체이며 그것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척 다양했다.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는 편집실에서 생활의 80% 이상을 보내고 있는 환경 특성상, 내가 매우 습관적으로 아무런 목적 없이 컴퓨터에 앉아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간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았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는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자료 검색’을 하면서 정보와 지식을 얻을 때였고, 교지 작업을 위한 원고 청탁자를 찾을 때였다. 그 외에는 어떤 특별한 목적과 규칙성 없이 시간만 나면 인터넷에 접속하여 습관적으로 나의 미니홈피에 들려 글을 남기고 새로운 사진을 올리거나, e-메일 확인하기, 혹은 각종 포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는 기사를 읽어보고, 쇼핑을 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가 대부분이었다.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인터넷 매체는 알게 모르게 내 생활의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나에게 가장 큰 만족을 주는 매체였다. 우선 웬만한 자료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편하고 쉽게 얻을 수 있어 레포트나 발표 수업을 준비하기 위한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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