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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론, 국제금융론] 환율결정이론-오버슈팅이론과 검증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004년 12월 작성한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원달러가 7년만에 최저치(종가기준)를 기록하였다. 미국 정부가 글로벌달러 약세를 선호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글로벌달러는 하락세를 보이며, 파운드에 대하여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달러엔도 102엔대 중반까지 하락하면서 원달러는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달러엔이 급락하고 1045원이 무너질 경우 1040원까지 트라이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우며, 다만 역외의 매수나 정부의 환율 방어의지가 하락을 제한할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원화 절상의 가장 중요한 이유 는 미국 달러가 세계적으로 약세를 보이기 때문이며
또한 급격한 원화 절상 중 상당부분은 원화가 글로벌 달러 약세 행렬에 늦게 합류한데에도 원인이 있다.
최근 한국은행 보고서에서와 마찬가지로 환율변동성이 오르면 기업 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국내 기업들이 여전히 환위험에 적극적이지 않아 환율급변동이 불확실성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다.
환율이 최근 너무 빠르게 절상되고 있으며 3~6개월 동안 절상돼야 할 폭이 한 달만에 단기간 오버슈팅(과도한 하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어느 정도 기간을 두어 환율절상이 됐다면 오히려 경제 전체적으로 도움이 됐을 수도 있지만, 한 달만에 떨어진 것은 호재가 될 것도 악재가 되는 상황이라고 예측한다.

◈오버슈팅이론
환율의 오버슈팅이란 정부가 정책적으로 통화를 팽창시키면 자국의 통화가치가 하락(환율 상승)하는데, 처음에는 균형수준 이하로 하락했다가 점차 상승(환율 하락)하여 새로운 균형수준에 이르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즉 예상하지 못한 통화교란이 발생했을 때 환율이 새로운 균형에 이르기까지 경제의 기초적인 요인을 완전히 반영하여 나타나는 장기적인 균형수준에서 벗어나 큰 폭으로 변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통화변동에 따른 금융시장과 외국환시장의 반응이 상품시장보다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 EXCEL 을 이용한 데이터와 그래프
* 결과 분석 *회귀계수에 대한 검정 및 해석

참고 자료

참고문헌
통계청, 삼성경제연구소, LG경제연구소
한미은행, 외환은행, 한국은행, 증권거래소
국제금융론, 통계학의이해, 외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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