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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나의 학문생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학문의 목적과 방법이라는 과목을 들으면서
마지막 기말에 냈던 레포트입니다. 지금까지의
나의 학문 생활에 있어서 어떤과정을 겪었으며
그것이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 였는지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되는 에세이입니다. 아무쪼록 유용하게
쓰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학문 생활이라…… 생각을 하면 남아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사람들은 보통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학문 생활을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도 학문생활을 하고 있고 앞으로 학문 생활을 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학문 생활을 하면서 무엇이 얼마나 남을까? 참 많은 궁금증이 생긴다. 우선 학문이란 말을 정의해 본다면 새로운 것들을 배워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것엔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까? 보통 사람들의 기억력은 3일이라고 한다. 길면 일주일.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것들을 알아 가지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건 나 또한 마찬가지다. 사람들의 대부분이 공부를 위해 학문생활을 한다. 중․고등학생은 좀 더 좋은 성적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학문생활을 하며, 대학생들은 좀 더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학문 생활을 하며,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좀 더 높은 위치로 가기 위해 현재의 직장에서 해고되지 않기 위해 학문 생활을 한다. 사람들이 이러한 학문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학문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학문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자신이 배우고 싶지 않은 부분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하고 있는 학교 공부가 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배우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학문 생활이 이렇다. 배우고 싶은 지식이 있다면 배우고 싶지 않은 지식도 있다. 특히 학교 공부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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