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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김구의 리더쉽(워드작업)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파워포인트 작업은 따로 올려놨습니다.

목차

시대적 사건
배경
리더쉽 유형

본문내용

치하포사건 [1896]

민비가 왜놈 들에게 시해당한 데다가 단발령 시행으로
백성들의 분기가 탱천하여 이곳저곳에서 의병이 일어났다. '방랑길' 에 오른
백범은 대동강 하류인 치하포 주 막에서 만난 일본인을, 그가 민비를 죽인
미우라(三浦誤樓) 공사이거나 그 일당의 하나일 것 이라고 단정하고 살해하였다.
그 일본인은 '육군중위' 쓰치다(土田讓亮)였다. 이 일로 그는 해주 감영을 거쳐
인천 감옥에 수감되었다.
그러던중 김구는 탈옥을 하여 마곡사 절로 들어가 신분을 숨기기 위해 승려가
됨에 법명으로 원종이라 바꾸었다.


사형을 면한 사건

김구 선생은 일본군인을 살해한 죄목으로 체포되어, 인천감옥에 수감된 후 사형선고까지 받게 되었다. 김구 선생이 살해한 일본군인은 바로 국모였던 민비의 살해범으로 지목된 사람이었으나, 고종은 그 사실을 사형선고 이후에서야 알게 되었다.
사형집 행당일 보통 때 같으면 낮에 집행함이 원칙이나 김구(당시는 김창수)선생이 수감되어 있던 인천 감리서의 관리들이 젊고,또 심문과정에서 조금도 굴하지 않고 기개가 넘치던 김창수를 사형시켜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 저녘때까지 시간을 끌고 있던중 천행으로 고종의 사형집행 연기결정이 떨어졌던 것이다.
이 때 사용된 연락수단이 3일전 개통된 한성-제물포 간 행정전화였다. 전화의 개통이 없었더라면 김구 선생을 살리고자 하는 고종의 마음은 사형이 집행된 후에나 전달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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