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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 여성 의원에 대한 글을 읽고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4.1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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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번 장향숙 “天國의 위로보다 현실의 시련이 낫다”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번에 선출된 장향숙 의원은 국회의원 중 소수인 여성, 거기다 장애까지 안고 있는 인물이었다. 여성이 국회에 들어가기도 힘든 마당에 여성 장애인이 국회의원으로 선출되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장향숙 의원이 열린 우리당 비례대표 1번으로 결정된 것은 당내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 것이라고 했다. 장향숙 의원은 부산지역 여성장애인 단체장을 오래 한 덕분에 열린우리당 입당이 새삼스러울 건 없었다. 또 지은희, 한명숙 장관이 다 여성단체연합 출신으로 여성단체연합의 최대 화두가 여성의 정치진출이었다. 더구나 여성의 정치 진출과 동시에 소외 계층이 함께 한다는 생각이 있었으므로 장향숙 의원의 정계진출은 당연한 추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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