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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특강] 지역축제의전통과활성화-고창모양성제,고창읍성제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0 | 최종수정일 2014.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실제축제를 여러차례방문하고
관계자의 인터뷰를 통해 쓴글입니다.
고창읍성과 모양성제(읍성제)에 관해
논문형식으로 쓴글이며
좋은 참고자료가 될것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고창의 역사와 지리적 개관
2. 고창의 특징

Ⅱ. 본론
1. 고창읍성 소개
2. 모양성제
(1) 모양성제의 유래
(2) 답성놀이 풍습
(3) 축제의 프로그램
(4) 축제화 과정

Ⅲ. 결론
- 축제의 평가 및 방향

부록) 인터뷰 녹취본, 사진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1. 고창의 역사와 지리적 개관
(1) 역사
[고대] 고창지역은 구석기 시대의 유물·유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신석기 시대의 빗살무늬토기 유적이 하천이나 해안의 연안에서 발견되었다. 특히, 이웃 부안의 동진석 일대의 취락지에서 민무늬 토기 파편과 함께 돌검·돌도끼·돌화살촉 등이 발견되었던 것으로 보아 초기의 농경문화가 유입되었을 것이다. 이는 고인돌이 부안을 비롯하여 도산리·월곡리·상월마을 등 밀집되어 있고, 점차 동진강·만경강 유역을 거쳐 내륙지방에 산재해 있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삼한시대의 고창은 마한의 영토로 모로비리국(牟盧卑離國)에 속하고,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모량부리현(牟良夫里縣)·송미지현(松彌知縣)·상로현(上老縣)·상칠현(上漆縣)에 속하였다. 그 뒤 757년(경덕왕 16) 모량부리현은 고창현으로, 송미지현은 무송현(茂松縣)으로, 상로현은 장사현(長沙縣)으로, 상칠현은 상질현(尙質縣)으로 개칭되었으며, 보리고을을 상징하는 모량부리의 속명인 모양(牟陽)이 이곳의 지명으로 함께 사용되어 왔다. 뒤에 고창·무송·장사 3현은 무령현(武靈縣)의 영현(領縣)이 되었고, 상질현은 고부군의 속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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