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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정신간호학- Schizophrenia- 사례연구(case study)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4.1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실습할 때 정신병원에서 발표했던 자료입니다~
제가 있었던 병동에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요~
정신분열병에 대해 자세하게 조사했습니당~
많이 참고하세요~

목차

1.< 일반정보 >

2.< 신체적 정보 >

3.< 질병과 관련된 정보 >

4.< 환자의 정신, 정서적 행동 상태 구분 >

5.< 성장 발달력 >

6.< 가족에 관한 정보 >

7.< 일상생활에 관한 정보 >

8.< 질병과 관련된 병실생활 >

9.< 검사 및 치료 >

10.< 질병에 관한 문헌 고찰 >

11.< 간호진단 >

12.< 간호목표 >

13.< 계획 및 수행 >

14.< 현재 우OO 님이 복용하고 있는 약물들 조사 >

본문내용

입원 동기 (Chief Complaint):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2학년 때에, 환자가 새어머니와 말다툼한 후, 방구석에 앉아있는데 새어머니가 칼 공장을 하시는 아버지께 칼로 저 놈을 죽이라고 말씀하는 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다고 한다. 아버지가 정말로 자신을 칼로 죽일 것 같다는 생각에 너무 무서워서 앞집의 천씨 아저씨 댁에 뛰어들어가기를 수 십여 차례 하자, 아버지께서 부곡 정신병원에 입원시키셨다고 한다. 입원하면서 학교를 안 나가자 제적당하고 병으로 인해서 대학교도 포기하게 되었다고 한다. 부곡 정신병원에서 더 좋은 환경을 위해 음성정신 병원으로 옮기려고 아버지께서 퇴원시켜 주신 후, 입원해 있다가 아버지께서 암에 걸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퇴원하게 되었다. 음성 정신병원에서 퇴원하고 아버지 간호로 집에서 생활하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동안은 일자리 없이 집에 있었다. 새어머니가 빚을 많이 진 것을 알게 되고, 빚 독촉에 시달리다가 어머니와 말다툼 끝에 새어머니를 때리게되고, 다음날, 새어머니와 용인정신병원에 와서 매점에서 혼자 라면을 먹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약을 지으러 가자고 하시고는 304동에 입원시키셨다고 한다. 304동에서 생활하다가 2002년도 봄에 303동으로 오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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