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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차와 술의 문화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4.1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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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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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차 의 유래

차의 원산지로 생각되는 운남성(雲南省) 지역은 13세기 원나라 시대에 들어서야 중국의 영토가 되었으므로 처음으로 차를 먹은 사람은 실제로는 이 지역의 원주민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 습관이 중국인에게 퍼지면서 중국인들이 이를 달여서 마시기 시작한 것이 차의 기원일 것 같다. 처음에는 중국인들도 차를 수입하였던 것이다. 중국에서 차는 처음에는 약용 음료였으나 6세기 이후 당나라 시대부터는 음료로서 널리 마시게 되었습니다. 맛이 있을 뿐 아니라 끓인 물을 쓰기 때문에 위생적 이여서 인기가 있었다.

2. 역 사

차를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마신 나라는 중국 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신화에 나오는 신농씨염제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차를 마신 사람으로 나오는데, 중국 신화에서는 그가 처음으로 불을 이용해 물을 끓여 마셨다고 전해진다. 그는 어려서부터 산속을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잡초를 직접 먹어 봄으로써 몸에 이로운 것 과 독이 있는 것을 구별하였다고 한다. 그러다 독이 있는 잡초를 먹었을 때는 그것을 해독하기 위해 여러 가지 풀잎을 먹어 보았다고 하는데 그때 찻잎을 먹고는 찻잎 속에 해독 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가 찻잎을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중국 사람은 그를 차의 신 (다신)으로 칭하고 그의 능을 차능으로까지 부르고 있다. 그러나 차나무는 그 이전부터 존재하였기 때문에 약 5천년 전부터 음용되었다고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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