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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일본과 한국의 상차림 및 식사예절 비교

등록일 2004.12.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ⅰ. 한국과 일본요리의 특징
ⅱ. 한국과 일본의 상차림
ⅲ. 한국과 일본의 식사예절
Ⅲ. 결론
♈ 참고 문헌&사이트 ♈

본문내용

한국과 일본은 같은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언어는 한자 문화권에 속하고, 식생활은 쌀을 주식으로 하는 곡물 문화권에 속한다. 그러면서도 두 나라만의 독특한 생활습관이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의 식생활 문화와 상차림, 식사예절을 비교하면 흥미로운 점이 많다.
음식 여름에는 한자어를 유해된 말이 많은데 음식이라는 한자말은 세 나라가 다르게 읽지만 같은 뜻으로 쓰인다.
음식차림표는 음식긔라고 하는 우리 고유어가 있는데 옛날에는 찬품단자(찬품단자)로 쓰였고, 최근에는 식단(식단)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곤다데(헌립)라고 쓰인다. 밥은 한자만로 반(반)이 라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판, 일본에서는 메시라고 한다.
음식이름에는 연관된 것이 많아 일본에서는 음식 이름에 수식어가 많이 붙지만(삼색,향미) 주재료에 조리방법을 붙이는 방법은 같다. 최근 우리나라 음식 중에도∼말이 라든가,∼튀김과 같은 요리는 일본음식이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일본에서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뜻이 있어 어(어)자를 붙여 어선, 어반, 어수와 같은 말을 쓰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임금이나 황후, 대비, 대왕대비에 관한 경우에만 어자를 붙여 진어(진어)라고 한다.
한국이나 일본 모두 바다로 에워싸인 입지조건은 비슷하므로 해산물은 풍부하다 할 수 있겟다. 또한 사철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농작물을 손에 넣을 수가 있기 때문에 요리의 재료는 거의 같다.
두 나라 모두 주식은 쌀이며 밥과 반찬 국 등이 올라오는 것도 비슷한 점이다. 그러나 비슷한 재료를 사용했어도 맛은 아주 다르다. 또한 식사법이나 그릇 등에서도 차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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