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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학] 하나의 범죄에 대한 동기, 원인 분석 및 느낌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1.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어떤 한 범죄에 대한 동기, 원인, 그리고 느낌 이란 주제에 대한 레포트 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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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 2의 신 창원, 서씨(31)

지난 12월 28일에 있었던 의경 박모씨가 불심검문 중에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자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절도 행각으로 강취한 신용카드로 현금인출을 시도하던 중 의경 박모씨(20)의 눈에 띈 것.
이 남자는 이전의 수차례 절도행각으로 인해 이미 범행 행각이 노출된 상태였고 CCTV 폐쇄회로를 통해 얼굴이 이미 경찰에 알려진 상태였다. 의경 박모씨가 불심검문을 하려하자 붙잡힐 것이 두려워 복부를 칼로 찔러 살해를 저질렀다.
이 사건의 피의자로 밝혀진 서씨(31)는 그동안 서울, 경기 지역의 주로 부유층이 사는 장소를 대상으로 강도, 강간 행각을 일삼아 왔다. 작년 8월부터 인천에서 시작된 압박 붕대와 흉기를 이용한 강도, 강간 범행은 약 100여 차례에 걸쳐 계속되었고 그 범행은 이미 노출되어 있었다.
서씨의 행각은 지난해 12월 28일 의경 박씨 살해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다. 의경 박씨를 살해하고 도주한 직후인 다음날 새벽에도 강남의 주택가에 들어가 같이 살고 있던 두 명의 여자를 압박 붕대로 결박. 회칼로 위협하면서 차례로 성폭행한 후 돈을 훔쳐 달아났다. 그리고 나서도 근처 호텔로 침입하여 투숙 중이던 남녀를 같은 수법으로 결박. 돈을 훔치는 등 절도 행각이 이어졌다. 그날 범행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앞 호실의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같은 수법으로 돈을 강취한 뒤 도주했다. 이 처럼 같은 날 밤 3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르면서 "나는 살인을 했다. 현재 수배중이다. 말을 듣지 않으면 너희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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