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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론]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안철수CEO의 재무관리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4.11.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안철수 사장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1995년 2월 16일에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그 당시 그는 백신 개발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동은 한달에 1백만 원이 넘었다. 인터넷도 일상화되지 않았던 당시에 컴퓨터 통신비용은 지금보다 비쌌고 일의 특성상 장시간 접속해야 했기 때문에 전화료는 매월 몇 십만 원을 훌쩍 넘겼다. 또 컴퓨서브 등 외국 통신망에 접속해서 자료를 받게 되면 사용료는 더욱 늘어갔다. 그래서 많은 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요금만 70만원 가까이 나온 적도 있었다. 그리고 10권 이상 정기 구독하는 잡지, 외국에서 나온 소프트웨어 구입비도 만만치 않았고 거기에다 직접 뽑은 사원을 나 몰라라 하는 일도 있을 수 없었기에 당연히 월급도 주어야 했다.

참고 자료

안철수,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김영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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