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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일본의 입시열풍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4.1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일본의 입시열풍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나라의 경우와 비교해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1.『일본열도의 입시열풍』비디오 내용 요약
2.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과 나의 소감

본문내용

현재 우리나라는 입시경쟁의 과열로 여러 부작용을 안고 있다. 과도한 경쟁은 사교육비를 중가 시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였고, 학생들은 극심한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해마다 대학 입시 후에는 성적을 비관한 학생이 자살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들려온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일어나는 현상은 아니다. 바로 우리의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한국보다 더욱 심각한 대학 입시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한다.
일본은 우리나라 만큼이나 높은 교육열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따라서 고졸의 30%는 대학진학을 한다고 한다. 일본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하는 동경대는 일본의 최고의 대학이자 입시전사들의 선망이다. 이 동경대는 입학생의 40%가 재수의 경험이 있다고 할 정도로 입학 자체가 매우 어려우며 따라서 학생들은 ‘한번의 재수쯤이야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수 때의 압박과 불안감은 더욱 크다고 한다.
여기서 한 고등학교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고등학교는 규수의 카고시마에 위치한 ‘라살레’고등학교인데 해마다 동경대학에 많은 학생들을 입학시켜 명문고로 유명해졌다. 원래 이학교의 설립이념은 이웃에 대한 봉사정신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설립이념과 달리 입시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지능이 뛰어난 학생들만 선발하고 있다. 비교적 자그마한 규모의 이 학교는 8시 50분에 1교시가 시작된다. 학생들은 1교시부터 모의고사를 푼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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