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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역사] 중앙아시아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수업을 수강했을때 썼던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위이구르의 마을 호오탄

2. 열사의 오아시스 투루판

3. 천산을 관통하는 남강철도

4. 천마의 고향 천산북로

5. 최북단의 오아시스 카시가르

본문내용

신강위이구르 자치구의 성도 우룸치, 우룸치는 신강 위구르 자치구의 요지다 인구 1백만 홍산공원에서 시내를 한눈에 내다보면 정현하게 구획을 이뤄 종횡으로 뻗고 5,6층 빌딩이 우룸치 강변 안에 늘어서 있다. 저 멀리 보이는 눈에 쌓인 천산 산맥 우룸치 는 몽고어로 "아름다운 목장"이라는 뜻이다. 그 이름 그대로 정말로 훌륭한 목장이다.시내는 활기 넘친다. 자유시장에 가면 양, 닭 돼지 등이 산채로 시장에 나와있다. 화살깃 모양의 비백 무늬도 선명한 옷을 입고 있는 위이구르 여성, 흰 블라우스를 입은 투명한 살갗의 시보족 처녀 그리고 하자크족, 기르스족, 타지크족, 몽고족, 이렇게 자유시장은 다 민족의 도가니이다. 세계 어떤 곳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민족의 얼굴을 보긴 힘들다. 그 중에서도 실크로드가 가장 큰 문화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이리강을 따라 천산 산맥으로 가면 이윽고 카시하 라고 이름이 변한다. 다시 계류를 따라 산을 오르면 고도 2천5백미터의 니루쿠현에 도착할 수 있다.대초원에는 파오들이 여기 저기 위치해있다. 하자크족 사람들의 천막이다. 밖에서는 42도를 기록하던 온도계가 두터운 펠트로 만든 파오 속에는 25도로 그 기온이 내력간다. 천막 안에는 구멍이 뚫여 있어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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