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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사왜곡] 고구려사왜곡 대응방안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4.10.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 일부 역사학자들이 압록강 이북(만주)에 있는 고구려와 발해유적지를 답사하려다 중국 정부에 의해 현장접근을 저지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용맹스러웠던 나라, 고구려. 우리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우리 역사라고 굳건히 믿고 있는 고구려에 대해 중국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중국은 지난 2002년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동북공정’이란 중국 동북 변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일련의 연구과정을 뜻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중국의 국경 안에서 일어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려는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에 의거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한민족인 것과 달리, 중국은 다민족 국가로써 인구의 94%는 한족이고, 그 나머지는 위구르족, 회족, 묘족, 조선족 등 55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북공정은 그래서 분열되기 쉬운 민족을 통합시키기 위한 대책중의 하나이다. 또한 중국은 이 논리를 통해 한반도 통일 후, 우리나라와 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간도협약’ 문제를 원천봉쇄 하려고 하고 있다. 일제시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은 일본이 중국과 맺은 이 협약은 공소시효가 2005년이면 끝나게 된다. 국제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이 협약이 한반도 통일된 후 영토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시효가 끝나기 전에 중국은 만주는 중국에 속해 있음을 확실히 해두고 싶은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global.or.kr/issue/i10.htm
책 : 광개토 대왕이 중국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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