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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기독교

저작시기 2003.08 | 등록일 2004.10.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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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C. S. 루이스는 이미 삼촌 마귀가 조카 마귀에게 애정어린(?) 충고로 인간들을 더욱 타락하게 만들도록 격려한 내용으로 되어있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기독교작가이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그의 일생중 짧은 기간이었던 슬프지만, 애절한 결혼 생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섀도우랜드(Shadowlands)]로 더욱 잘 알려졌던 그의 대표적인 기독교변증서이자, 변론서인 [순전한 기독교]가 최근 번역되었다. 그는 현대 기독교지성의 대표적인 변론가 프란시스 쉐퍼와 더불어 생각하는 기독교를 대변하고 있다. 쉐퍼는 기독교에 대해 질문하는 현대 젊은 지성인들에게 답변해야 할 의무를 기독교인은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는데, 그의 이러한 말은 현대교회에 등을 돌리고 있는 많은 젊은 지성인들에게는 정녕 유용한 답변이 아닐 수 없다. "무조건 믿으라"는 메시지는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항상 지식이 없는 신앙은 '맹신'과 '이단'으로 가는 지름길을 열어 놓기 때문이다. C.S. 루이스는 이러한 점을 기억하였다. 불신의 젊은 나날들을 보내야 했던 그는 불신자들의 의문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며, 변론을 위한 기독교를 이 책에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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