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스크린쿼터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4.09.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스크린쿼터"를 아세요? 한국어로 풀어서 말하면 '한국 영화 의무 상영 일수'입니다. 현재 1년에 146일간은 극장에서 의무적으로 한국영화를 틀어야만 합니다. 물론 이것을 어기면 벌금등의 조치가 있지만 실제로 이것을 지키는 극장은 많지 않습니다. 아마 올해 정도가 한국영화가 비정상적으로 흥행이 잘된덕에 스크린쿼터를 대부분 지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999년 겨울. 스크린쿼터를 지키기 위해 영화인들이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한마음으로 뭉쳤었습니다. 영화배우들은 자신의 사진에 검은 천을 둘러 영정사진을 만들고 앞장을 섰고, 한국영화계의 큰어른이신 임권택 감독님을 비롯한 많은 영화인들이 삭발을 하셨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