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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 비발디의 사계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4.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안토니오 비발디

2, 사계의 설명
1)개설(槪說)
2)해설(解說)
3)제 1번 E 장조 봄
4)제 2번 G 단조 여름
5)제 3번 F 장조 가을
6)제 4 번 E 단조 겨울

본문내용

이 악장도 제 1 악장과 마찬가지로 리토르네로 형식이라고 할 수는 없다. 풍부한 울림을 갖는 제 2 악장에서 아타카로 넘어오기 때문에, 먼저 이 악장은 솔로로 시작되고 있다. <얼음 위를 걸으며>, 이윽고 <그리고 넘어질까 천천히 조심조심해서 걸어간다>에서는 투티, 8분 음표의 리듬이 되고, [조용히, 조심조심 나아간다.]는 글이 소네트의 글귀와 중복되어 쓰여있다. 그러나 <난폭하게 걸어서 미끄러져 넘어진다>에서 갑자기 f가 된다. 그리고 [땅에 넘어진다]. 이하, <다시 얼음 위를 걸어, 맹렬한 기세로 달린다>, <얼음이 깨져 금이갈 정도로> [맹렬히 달린다]. 곡은 렌토로 바꾸어, E 플랫 장조의 온화한 곡상으로 일변한다. 봄이 멀지 않았다고 전하는 [남풍]인 것이다. <잠긴 문을 열고 밖에 나가 듣는다> <남풍, 북풍, 그리고 모든 바람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에서는 다시 솔로 바이올린의 격렬한 악구가 되고 똑같이 힘찬 악상에 의한 투티의 코다가 끝날 무렵 <이것은 겨울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겨울은 기쁨을 가져 온다>는 소네트의 결구가 쓰여 있다.

참고 자료

-자료출처
>두산세계백과사전, 계몽사백과사전, 세계의 클래식
http://my.netian.com/~palrang/classic/popclassic1.html
http://myhome.netsgo.com/yandy/minha/minha_song1.htm
http://my.netian.com/~cap92/mh-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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