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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유아 사회성 발달] 친사회적 활동을 위한 활동계획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4.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제 목 : 장애 체험
2) 대상연령 : 만 5세
3) 주 제 : 몸이 불편한 친구 도와주기
4) 활동영역 : 역할영역
5) 활동목표 : 장애 체험을 통해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 대해 이해한다.
몸이 불편한 친구에게 관심을 갖고 사이좋게 지낸다.
6) 준 비 물 : 트라이앵글, 그림동화, 장애를 친구들에 대한 그림자료, 안대

본문내용

▪ 아기 도깨비가 숲 속의 동물들과 놀고 싶었어요 그래서 “올빼미야, 나하고
노올자”하고 불렀어요. 올빼미가 푸득 푸득 날아왔어요. “와, 무서운 도깨비
다” 올빼미는 아기 도깨비를 보자마자 달아났어요. “아기 곰아, 나하고 노올
자” 아기 곰이 쿵쾅 쿵쾅 다가왔어요. “와, 무서워라” 아기 곰도 달아나 버렸
어요. 이번에는 “구렁아, 나하고 노올자”하고 불러 보았어요. 구렁이가 슬금
슬금 기어 나왔어요. “아이구, 도깨비다” 구렁이도 깜짝 놀라 달아났어요.
아기 도깨비는 슬펐어요. “그렇지만 반딧불들은 나를 무서워하지 않을 거야”
“반딧불들아 나하고 노올자” 반딧불들이 반짝거리면서 날아왔어요. 반딧불에
아기 도깨비의 얼굴이 드러났어요. “어휴 무서워라” 반딧불들도 모두 달아나
버렸어요. 아기 도깨비는 앙앙 울었어요. 달님이 물었어요. “왜 울고 있니?”
“아무도 나랑 놀지 않으려고 해. 내가 무섭고 못 생겼나 봐” 달님이 웃으면서
말했어요. “야냐, 내가 도와줄게” 달님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렀어요 “애들
아, 착한 도깨비는 내 동무야. 같이 노올자” 그러자 숲 속에서 여러 동물들이
뛰어나왔어요. 아기 도깨비와 동물들은 달님 아래서 즐겁게 뛰어 놀았어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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