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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론] 성경적 예정론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경적 예정론에 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차

I. 들어가는 글
II. 예정의 사실을 성경이 말씀하는가? 함구하는가? 반대하는가?
III. 절대 예정? 예지 예정?
IV. 타락 전 선택설? 타락 후 선택설?
V. 성경적 고찰
VI. 마치는 글

본문내용

I. 들어가는 글

잔잔한 바다위로 한 척의 범선이 푸른 파도를 헤치며 항해하고 있었다. 어디에선가 “사람 살려!”하는 소리와 함께 바다 한 가운데 조난 당한 한 사람의 절규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배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우르르 몰려와 허우적거리는 사람을 향해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 때 한 모하메트교도가 말하기를 “전능하신 신이 저 사람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였다면, 저가 살아날 것이 분명하다”라고 하면서 방관자의 태도로 자기 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 그리스도인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저 사람을 구원하도록 예정하셨을지 몰라!” 하면서 당장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물 속으로 뛰어 들어가서 조난 당한 사람을 구하여 내었다.

우리는 여기서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종교적 확신이 인생의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해 보라. 세상에 전제 없는 논의가 가능한지? 전적으로 주관성을 배제한, 그래서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보통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과학이란 전제 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순수한 객관적인 학문이라고 여기기 쉽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그것은 하나의 허구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모든 것이 전제에 의해 지배된다. 보라. 과학자의 과학 행위가 전혀 주관성을 배제한 것이 될 수 있는지? 아니다. 과학자들이 아무런 전제 없이 만물의 이치를 연구하는 것 같아도, 궁극적으로 그들은 자신이 불가지론적 사고를 가지느냐 혹은 무신론적 세계관을 가지느냐 아니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앙하느냐 하는 질문 앞에 서서 과학 행위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 전제 없는 논증이란 있을 수 없다.

참고 자료

성경적 예정론관련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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