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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역사] 한국 공동주택계획의 흐름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개발경계시기 이전의 주택개발
2. 공업화, 근대화아 공동주택 건설(1962-1972)
3. 고도성장과 아파트 붐(1973-1979)
4. 경제 침체와 새로운 실험들(1980-1986)
5. 주택시장의 성장과 공동주택계획(1987-1996)

본문내용

1. 개발경계시기 이전의 주택개발
-일제에 의한 주택개발

조선시가지계획령의 제정과 주택개발의 시작
조선시가지계획령은 당시 경성을 비롯 도시지역에서 주택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택건설업자와 임대업자들이 난립하는 상황이 빚어지자 불량주택의 건축을 규제하고 계획적인 주택건설을 유도할 목적으로 제정된 것이었다. 따라서 주택의 높이, 설비수준, 창면적, 재료등 건축요건이 상세히 규정되었으며 용도지역제 및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추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표함되었다. 당시 토지구획정리사업이 활발히 추진된 지역은 공업발달로 인접지역에 주택공급 필요성이 컸던 경성, 평양, 청진 등이었다.

조선주택영단의 설립과 주택건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면서 건축자재의 부족 및 물가상승으로 인해 주택건설에 차질리 빚어지게 된다. 이에 총독부는 1941년 7월 조선주택영단을 설립하여 주택건설을 담당토록 한다. 조선주택영단은 애초부터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을 병행 건설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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