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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학] 본회퍼 세미나 기말리포트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4.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무료

소개글

기독교교육학적 입장에서 본 본회퍼의 윤리에 대한 소논문입니다.

목차

서론
한국사회의 경쟁적 성격
한국사회의 경쟁적 구조
우리의 현실에 대한 반성
공교육의 붕괴
교회학교 교육 정책 및 교육철학에 대하여
새로운 교육 철학에 대한 반성
본회퍼의 윤리
본회퍼의 그리스도론과 교회론
본회퍼의 윤리학
교리에 함몰되지 않는 ‘비종교화의 기독교’
통합적 신앙관
기독교교육에로의 접근
본회퍼의 교회관과 기독론
통합적 교회와 통합적 교회학교, 그리고 기독교교육
결론

본문내용

경제는 급속히 발달하고, 물질문명은 계속해서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는데 인간의 정신문화와 질서, 윤리의식은 그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을 일컬어 아노미라고 했다. 지금 우리의 사회는 거대한 경쟁적 아노미의 어두운 그림자를 헤매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럴 때 한 가닥의 빛이라도 볼 수 있다면 그 빛을 따라 어두운 그림자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물질이 나쁘다고 말하고 싶진 않다. 그렇다고 정신세계만 잘 가꾸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지도 한다. 모든 것은 통합되고, 종합되고, 관계성으로 네트워크화되어야 한다. 이것이 내가 본회퍼의 윤리사상과 기독교교육을 접목하려는 이유이다.
그의 윤리가 매우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것을 알았기에 교육과의 접촉점을 찾으려 했다. 비록 그의 입이나 글을 통하여 교육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지 못했지만, 최소한 그의 사회 윤리적, 정치 윤리적 입장을 접함으로 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할 가치의 필요성을 얻게 되었다. 그에게는 어떠한 한계가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히틀러가 지배하는 비윤리적이고, 비인간적인 권력의 전횡에 저항했던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한 사람으로서 올곧게 살려했던 그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말이라 전해지는 말로서 이 작은 글을 마치려 한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삶의 시작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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