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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

저작시기 2004.01 |등록일 2004.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

<작품소개>
<작가소개>
<책을 읽고>

본문내용

<책을 읽고>

이 책의 내용을 보면 패러다임의 원칙중에서 성격윤리라는 말이 나에게는 생소했다. 하나는 개인 및 대중을 상대할 때 필요한 각종 기법이고, 하나는 적극적인 사고 방식이다. 물론 개인과 대중을 대할 때 중요한 성격이고, 적극적인 사고 방식의 성격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성격윤리라는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처음으로 패러다임이라는 말 들어보기는 했지만 그 의미를 잘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패러다임이라는 말의 의미는 우리가 세상을 볼 때 시각적인 감각에서가 아니라, 지각하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관점에서 이 세상을 ‘보는’ 것을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인해서 달리 볼 수 있는 시각이 생긴다는 게 쉬운 것은 아니지만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 그것으로도 나에게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면에서부터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는” 새롭고, 더 심오하고, 나아가 다른 차원으로 가는 패러다임의 전환이야 말로 나와 타인에게 모두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을 패러다임의 원칙중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인 개인의 승리 부분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를 느낄 수 있었다. 주도적이 되라는 말 처음의 주도적이 무엇인가 궁금했다. 읽으면서 주도성 이라는 의미를 또한 깊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주도성이란 단순히 솔선해서 사는 것 이상을 의미하며,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미였다. 어쩌면 나 스스로가 결정하고 책임을 져야하는 자유의 의미와도 비슷한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도적인 사람이 하는 행동은 가치관에 기초를 둔 스스로의 의식적 선택의 결과이지, 기분에 좌우되고 주변 여건에 영향을 받은 결과는 아니다. 나의 선택에 의해 자유된다는 것은 힘든. 책임감이라는 말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분위기, 주변여건, 무슨 영향 때문이라는 등의 핑계를 대지 않아야 한다는 것에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에게 책임감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여기서 가장 의미 깊은 말. ‘적극적이 되라‘ 적극적이 된다는 것은 무모하게 밀어붙이고, 비난의 대상이 되며, 공격적으로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 대신 이것은 우리가 어떤 일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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