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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유적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 신석기 유적
* 개관 *
* 유물분포지역 *
1.서해안 지역
2.동해안 지역
3.남해안 지역
* 시기구분 및 성격 *
1.전기
2.중기
3.후기
*연구사와 전망*

본문내용

우리나라의 선사 시대는약 50만년 전인 구석기시대부터 시작되지만, 경주지역에서는아직까지 구석기시대의 유적은 나타나지 안으므로 경주지역의 역사는 신석기시대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지금부터 1만년전쯤이 되면 구석기 시대가 막을 내리고 신석기 문화가 나타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약 8천년부터로 생각된다. 이 신석기시대에는 사냥과 고기잡이가 중요한 생게수단이였는데 나중에는원시적인 농경과 목축도 일부 행해졌다. 그리고 이 시대에 이르러 비로서 토기가 등장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빗살무늬 토기이다.
경주지역의 신석기시대 유적은 인근의 울진 굴포리 유적을 제외하고는 아직 조사된 것이 없으나, 경주 인용사터 등에서 빗살무늬토기조각이 발견되고 있어 앞으로의 조사가 진행되면 이 시대의 생활 양식과 문화가 밝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동기 시대는 인류가 처음으로 구리와 주석합금의 금속제 연모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기원전 10세기경부터 시작되었다. 즉 기원전 1000년경 내몽고*만주일대의 예맥계통 청동기인들이 한반도로 이동하면서 벼농사 등의 농경생활을 바탕으로 고인돌*돌널무덤 *민무늬 토기 *청동기 등을 특징으로 하는 청동기 문화가 보급되기 시작한다.
경주 지방에도 많은 고인돌이 있는데, 특히영일군 인비동 등의고인돌에는 돌칼*화살촉 모양을세긴 그림 즉 암각화가 발견되고 있다. 이 각화는 울산 대곡리와 천전리, 영일 칠포리 유저과같이 넓은 암벽에 여러 그림을 새긴 독립된 형태로도 발견되고 있어 이 지역의 독특한암각화 전통을 보여주고 있다. 유물로는 민무늬토기가 새로 나타나며 돌칼*화살촉*돌도끼 등 여러 가지의 마제석기가 활발히 만들어졌다.경북지역에서 시기가 가장 이른 청동기 유물로는 기원전 8~7세기경의 청도 예전동에서 출토된 요령식동검등이있, 청동기는 아직 보편화 되지않고 뒤에 보듯이 초기철기시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많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당시 청동기는 희귀하여 실용품이라기 보다는 높은 신분의 사람만이 소유하여 그 권위를 상징하는 성격을 지닌 것이 대부분이다.
기원전 300년경이 되면 우리나라의 북부지방에 새로이 철기문화가 중국으로부터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러한 철기의 출현은 당시 사회의 큰 혁명을 가져왔다. 지금도 제철산업이 나라의 기간 사업이듯이 당시에도 철생산은 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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