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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사, 패션과 의상, 한국복식] 한국복식사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선사시대~ 조선시대까지 한국 복식사를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 삼국시대
국가체제가 정비되어 계급사회가 됨
-> 각 계급의 신분을 복식으로 표시, 귀족복과 서민복으로 구분
귀족들의 복식- 호화로운 형태
서민들의 복식- 앞 시대와 크게 다를 바 없음, 고유복의 기본 형태에서 세부적인 변화
삼국시대 우리 옷의 모습- 고구려 고분 벽화의 인물상에 잘 드러남
기본 형식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모두 같음(중국 당대의 화가 염립본이 그린 왕회도에서 찾아볼 수 있음)

고구려
1)유(저고리)
남녀 모두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긴 저고리를 착용
-통소매
-저고리의 곧은 깃, 소매 끝, 도련 같은 데에 선을 댐
-왼쪽 여밈 혹은 오른쪽 여밈. 여밈의 고정은 허리띠를 둘러매어 대부분 앞에서 묶음
(상하 모든 계급에 공통)
여자 저고리도 남자 저고리와 같은 형태 but 저고리의 길이, 소매 끝, 깃의 모양이 다양하 게 바뀜
긴 저고리와 짧은 저고리가 함께 착용
2)고(바지)
바지는 남녀 모두의 기본적인 하의, 겉옷으로 또는 치마 아래에 입음
신분에 따라 바지의 폭, 길이, 색을 구분 (신분이 높은 귀인들은 통이 넓은 바지 착용)
대개는 끝단을 묶었으나 일부는 묶지 않고 선을 댄 것도 있음
3)상(치마)
주로 여자들이 착용
길이가 발목에 닿거나 발을 가릴 만큼 길며 허리에서 밑단까지 주름을 잡고 선을 댐
색동치마의 예-수산리고분 귀부인도 (A 라인, 색동의 색은 자색, 적색, 살색 등)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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