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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4.09.21 | 최종수정일 2019.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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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누란국 민족의 생활과 문화

2. 탄구트족이 세운 서하왕국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3. 에치나기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4. 카시가르, 야르칸드, 호오탄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5. 니야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6. 첼첸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7. 위구르마을 호오탄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8. 투루판 분지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9. 토크슨현 소수민족의 생활과 문화

10. 천산 백성의 생활과 문화

11. 쿠처 민족의 생활과 문화

12. 스키타이, 흉노족의 생활과 문화

13. 신강 위구르자치구 백성의 생활과 문화(우룸치)

14. 천산의 백성 하자크족의 생활과 문화

15. 초원의 키르기스족의 생활과 문화

16. 파미르 주민 타지크족의 생활과 문화

본문내용

키르기스족은 유목민이다. 말, 야크, 양을 치고, 겨울동안만은 본거지인 흙벽돌집에서 산다. 그러나 봄부터 가을까지는 천막을 가지고 다니며 목초를 찾아 이동한다. 여름동암은 만년설의 설선 가까이까지 높은 지대로 올라가 방목하지만, 8월말쯤 되면 가을낌새를 느껴 산을 내려오는 것이다. 여성들의 옷차림은 매우 색채가 다양하다. 아가씨들은 서로 의논이나 한 듯 붉은 스카프를 둘르고, 귀고리는 물론, 목에는 옥이나 유리 구슬의 목걸이를 몇 겹이고 둘르고 있고, 옷에도 은화를 겹쳐 꿰맨 것 같은 장식을 하고 있다. 통통한 볼이 발갛게 햇볕에 그을어, 보기에도 건강하다. 중년 여인들은 대개 모두 흰 머리수건을 둘르고 있다. 겨울에는 눈이 내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추위는 매섭다고 한다. 봄 4∼5월이 눈이 가장 많이 내리고, 여름에도 많다. 계절풍과 고도 때문이다. 유목민의 생활은 매우 복잡하다. 가축의 종류, 성장속도에 따라 유목자도 이동 루트로 틀린다고 한다. 가축의 무리를 몇 가족이서 짠 반이 관리한다. 봄에 챠크라크촌을 나서서 가을이 돌아올때까지, 서로 만나보지 못하는 마을사람도 많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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