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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이한수의 갈라디아서 강해 요약 및 갈라디아서의 중심신학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9.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1. 갈라디아서 전체 요약
제 1 부 : 바울의 신학적 변증
Ⅰ. 갈라디아교회의 위기적 상황(1:6-10)
Ⅱ. 바울이 자신의 복음과 사도직을 변호함(1:11-2:10)
Ⅲ. 선동자들의 도전과 바울의 응답 (Ⅰ)(2:11-5:12)

제 2 부 : 바울의 윤리적 권면(5:13-6:10)
Ⅳ. 선동자들의 도전과 바울의 응답(Ⅱ) (5:13-6:10)
결론적 훈계와 마지막 축도 (6:11-18)
2. 갈라디아서의 중심신학

본문내용

* 이신칭의 구원론과 무할례의 복음
갈라디아서에서 결정적으로 명백해지는 신학 사상이 바로 종교개혁의 중심 주제인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즉 이신칭의’ 교리이다.
유대인들에게 있어 의롭게 되는 것은 혈통적으로 유대인이거나, 아니면 이방인으로서 할례를 받고, 유대인의 그룹에 들어와 율법을 실천하는 길 외에는 있을 수가 없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도 바울은 의롭게 되는 길이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됨을, 매우 급진적인 성경 해석을 통해 논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이신칭의 교리가 .....
할례나 무할례나 아무것도 아니다. 참된 할례는 몸의 외부에 실시하는 외적 할례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거듭남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내적인 할례, 마음의 할례이다. 이러한 참된 할례만이 참으로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믿음에 이르게 하고, 이 믿음만이 의를 이루게 한다. 결코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율법은 사람들을 정죄하고 죄를 깨닫게 할 뿐이다.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필요함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갈망하게 하는 것이 바로 율법의 기능이다. 때문에 그 할례나 율법으로는 의에 이를 수 없을 뿐 아니라, .....

아브라함의 경우에서처럼 의롭게 되는 길은 오직 믿음에 있다. 창세기 15:6에서 하나님께 보인 아브라함의 유일한 반응은 오직 믿음뿐이었다. 아브라함은 할례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던 것이다. 때문에 참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고 가족이 되고자 한다면 할례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하나님께 받아야만 한다. 그럴 때에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과 그의 믿음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괄하는 범세계적인 믿음의 공동체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보편주의적 성격을 띠지만, ...
이처럼 구원에 있어서는 유대인과 이방인이 다르지 않다. 단지 다른 것은 유대인은 구원의 복음을 소유했고, 그 복음을 세상 열방 가운데 전파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참고 자료

이한수, 갈라디아서
이한수,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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