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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건축자료] 법주사 답사 보고서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4.09.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법주사 답사후 작성한 보고서 입니다.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법주사는 553년(진흥왕 14)에 의신조사가 인도에서 흰 나귀에 불경을 싣고 와서 창건하였다고 전해지지만 실질적인 창건은 776년(혜공왕 12)에 진표율사에 의해서 지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에 진표율사는 금산사를 고쳐짓고 난 다음, 자신의 제자 영심에게 속리산으로 들어가서 길상초가 난 곳을 찾아보고 그곳에 절을 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명령을 받든 영심은 속리산으로 들어가 길상초가 난 곳을 찾고, 그곳에 절을 세웠는데 이름은 '길상사'였다. 그리고 다시 속리사로 불리다가 고려 후기에 들어와 법주사라고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이성계가 왕으로 즉위하기 전에 이 절의 상환암이란 암자에서 백일기도를 했고, 조선의 7대 임금인 세조는 병을 요양하기 위하여 복천암에서 3일동안 법회를 열기도 했던 절이다. 이렇듯 창건이래 줄곧 왕실의 보호를 받으며 큰 사찰로 발전 해 나간 절이었지만 임진왜란의 불길은 피할 수 없었나 보다. 승병들의 본거지였던 법주사 주변의 모든 암자가 불에 탔으니까. 이후 인조 임금때 벽암대사라는 스님에 의해 다시 지어졌다. 그리고 그 후로도 다시짓거나 고쳐짓는 일들을 반복하며 오늘 내가 보고있는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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