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문학] 닥터지바고 줄거리와 감상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4.09.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다섯 시 급행 열차
2. 딴 세상에서 온 소녀
3. 스벤치츠키 댁의 크리스마스 파티
4. 피할 길 없는 운명
5. 과거와의 고별
6. 모스크바의 숙영지
7. 여로
8. 도착
9. 바르이키노
10. 한길에서
11. 산림 의용대
12. 달콤한 마가목 열매
13. 여신상 맞은편 집
14. 다시 바르이키노에서
15. 종막
16. 에필로그
닥터 지바고에 대한 감상

본문내용

1. 다섯 시 급행 열차
열 살 난 유리 지바고의 어머니인 마리아 니콜라예브나의 성대한 장례식이 있던 날, 소년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어머니의 무덤 위에서 흐느끼며 울음을 터트린다. 고인의 남동생이며 유리 지바고의 외삼촌인 니콜라이 니콜라예비치 베제나핀은 스스로 성직을 물러난 신부로 지바고를 데리고 함께 길을 나선다. 니콜라이는 진보적인 사상가로 혁명적인 이상주의를 초월한 새로운 사상을 갈망하고 있었다. 유라(지바고)의 집안은 엄청난 재산을 가진 집안 이였지만 유라의 아버지의 방탕한 생활로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병약한 어머니의 요양 때문에 유라는 어수선한 가정환경에서 자라왔다. 유라는 니콜라이 아저씨를 좋아했고 그에게서 사상적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유라는 아저씨와 함께 두플랑카의 보스코보이니코프 댁에 방문한다. 테러리스트인 제맨치 두도로프와 공작의 딸인 니나 갈라치오노브나의 사이에서 태어난 니카는 불만투성이로 나쟈와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 연못에 빠지고 서로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냐자와니콜라이는 보스코보이니코프와 사상적으로 의견차이가 오고가고 그때 멀리서 급행열차가 갑자기 멈춰서는 것을 목격한다. 멈춰버린 열차안에는 미샤 고르돈이 변호사인 아버지와 여행중이였다. 사람이 열차는 열차에서 몸을 던진 자살자 때문에 출발이 지연되고 있었는데 자살한 사람은 공교롭게도 바로 유리의 아버지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