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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하나님을 향해 홀로선 여인들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하나님을 향해 홀로선 여인들을 읽고 요약, 비평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요약보다는 비평부분이 좀 많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사역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선교에 대한 비전보다는 국내 선교의 비전을 더 많이 가지고 있었다. 먼저 우리 나라의 믿는 자들이 바로 서야 선교가 이뤄지는 것이라 생각을 하면서 국내에 크리스천이지만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헌신하고자 하는, 그들에게 선교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이 나의 선교관이었다. 그리고 근 20년간 섬겨 오던 교회 또한 해외선교에 큰 비전이 없었던 터라 나 개인에게 있어서의 해외선교는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역을 시작하고 나서 해외선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국내선교는 각 개교회가 짊어지고 가야 할 사명이었다. 그리고 그 교회는 보내는 선교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직접 가는 선교사만이 진정한 선교사라 각했었는데 선교신학 수업을 통해 보내는 선교사도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지나간 여름방학때 중국선교를 다녀오고 난 후 절대적으로 해외선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앞으로 선교에 더욱 힘써야겠다.’는 비전을 품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접한 선교에 관한 책이 바로 “하나님을 향해 홀로선 여인들”이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새롭게 깨달은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첫 번째로 소개되어진 독신 여성선교사에 대한 성경적 이해에서 바른 여성관을 이해할 수 있었다. 어머니는 4대째 기독교 집안이었지만, 아버지의 집안은 엄격한 유교집안이었는지라 가부장적인 모습들이 진하게 나타나 있는 집안에서 자란 탓인지 겉으로는 아닌 것처럼 표현을 하지만 은근히 남성 우월적인 것들이 내 마음속에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자주 안내와 다투는 것이 밥상을 누가 차리느냐...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깨달았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돕는 자’로 만드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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