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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감상문] 미술전시(갤러리) 감상문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9.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4년도 전반기 대구에서 열린 미술 전시관 27곳을 다녀온 뒤 작성한 미술 감상문입니다.
미술 감상문의 양식이나 미술 감상을 다녀왔을 때의 느낌, 그리고 조형요소와 원리에 입각한 미술 감상문이 필요하신 분들이 다운을 받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목차

2004년 전반기 대구에서 열린 27곳의 미술전시관(시공갤러리, 큐브 씨, 신라갤러리, M갤러리, 스페이스129, 맥향 화랑, 문화예술회관 등)

본문내용

작가는 자연의 형태를 통한 ‘주전자’를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주전자의 큰 테마에 호수, 돌, 동물 등의 자연의 이미지를 접목시킴으로써, 자연의 느낌을 주전자를 통해 우리의 가정 내 자연을 느끼도록 해 주고 있다. 작품은 아주 자연적이면서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되었기 때문에 집안에서 훌륭한 장식품 용도로 집안 분위기를 잔잔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실재 사용할 수 있도록 주전자수구까지 만들어 놓아 미적 요소와 기능적 요소를 접목 시켰다는 데에서 작가의 아이디어를 높이살 수 있다.
그리고 조형의 원리 측면에서 작품을 관찰하여 보았다. 호수, 돌, 동물 등과 같은 작품에서 주는 작품의 형태감과 조형성은 ‘대비’의 느낌이 강하였다. 부피가 가운데는 크고, 끝은 조그마함으로써 양적 부피감과 선을 통해 작품의 균형을 유지되고 있었다.
또 다른 인상적인 점은 red계열, blue계열, black계열의 색상을 다양하게 사용한 ‘색상의 다양함’이었다. 작품은 도자기 공예임에도 불구하고 색상의 느낌은 인공적인 색상의 느낌을 주지 않고 신비롭고 자연스러운 색의 느낌을 주었다. 도자기의 color는 유약의 시유에 따라 다양한 색을 날 수 있고, 도자기를 구울 때 불의 온도에 따라 도자기의 색이 다르다고 한다. 이처럼 아름다운 광이 나고 자연스러운 색깔이 나기 위해서는 작가의 미적 감각과 도자기를 구울 때의 작가의 섬세함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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