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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경관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Beholding eye 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Beholding eye해석과 함께 다양한 경관의 시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조경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목차

behongding eye
1.서론
2.자연으로서의 경관 ( landscape as Nature)
3.서식처로서의 경관(landscape as Habitat)
4.인공물로서의 경관( landscape as Artifact)
5.체계로서의 경관(landscape as System)
6.문제로서의 경관(landscape as Problem)
7.재화로서의 경관(landscape as Wealth)
8.이데올로기로서의 경관(landscape as Ideology)
9.역사로서의 경관(landsape as History)
10.장소로서의 경관(landscape as Place)
11.미적인 것으로서의 경관(landscape as Aesthetic)

본문내용

“경관”은 일상언어에서는 오래되고 즐거운 단어이며, 전문 분야에서는 기술적(technical) 용어이다. 미국인들이 점점 더 그들의 시각 환경에 대해 의식하게되고 관심을 갖게됨에 따라, ‘경관’이라는 단어는 대화의 두 영역에서 더욱 자주 등장할 것이다. 전문 영역의 좁은 틀을 벗어나 대화하고자 할 때 생길 수밖에 없는 어려움을 미리 고려하는 것이 때때로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쟁점을 빨리 밝히기 위해 간단한 실험을 해보라. 몇명 안되더라도, 다양한 분야에 있는 친구들을 도시와 농촌이 내려다보이는 편안한 장소에 데려간 다음, 각각의 친구들로 하여금 차례로 “경관”을 묘사하게 하고, 보이는 것의 “의미”에 대해 얘기하게 하라. 그러면, 우리가 함께 모여 같은 순간에 같은 장소를 본다할지라도 우리는 경관을 똑같이 보지 않으며, 볼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이다. 우리가 갯수, 형태, 치수, 색과 같은 기호로, 동일한 많은 요소들 - 집, 길, 나무, 언덕 - 을 보지만, 그런 요소들은 서로의 ‘관계’를 통해서만 의미를 갖는다. 요소들은 일관된 관념에 의해 서로 조합되어야 한다.
이제 우리는 중심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즉 어떠한 경관도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어떤 것에 의해서도 구성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의 인식은 우리를 매우 복잡한 문제로 이끈다. 그러나, 그 주제에 대해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반드시 광학, 심리학, 인식론, 문화론과 같은 과학의 수풀 속에 뛰어들 필요는 없다. “경관”이라는 주제는 전문가의 영역에서만 다루어지기에는 너무도 매혹적이며 중요하다. 일상 언어가 허용하는 것만이 폭넓은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이제 다양한 집단이 동일한 경관을 묘사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검토하도록 하자. 우리는 ‘요소’가 아닌 ‘본질’을 보아야하며, 우리가 본 것으로부터 조직되는 의미있는 중심관념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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