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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함께 숨쉬기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9.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의 대중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제 생각입니다. 가요,게임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대중문화에 대한 생각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중이라는 말이 ‘주류’일까 ‘비주류’일까 부터 시작해서 한 학기의 대중문학론 수업이 끝났다. 이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이런 수업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국문과 학생이어서 그런지 대중문학이라는 수강명에 있어서 단순히 문학만 다루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수업에서는 내가 평소에 관심이 없었던 여러 가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그 대표적으로 게임, 미술 분야, 음악에 관련된 분야 등등.
대중이라는 말에서부터 다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예전에 비해서 대중이라는 말은 좀더 광범위 해진 것 같다. 예전에는 이런 문학이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로 정해져 있었고 이들이 바로 주류였다. 그러나 이런 주류들은 비주류보다 적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지금 20세기에 들어서는 이러한 것들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을 대중이라고 일컫는다. 소수의 주류에서 비주류의 사람들이 늘었으며, 이제는 대중이라는 말을 대신해서 사용하고 있다. 즉 다시 말하면 많은 수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대중문학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대중문학의 종류에는 그동안 배운 여러 가지 것들이 포함되겠지만, 그들 중에는 시대의 요청에 의해서 일부는 변형이 되거나 새로 생겨난 것들이 있다. 새로 생겨난 것 중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게임이라는 장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이나 미술 분야는 예전부터 예술의 한 분야로 이미 일찍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지만 게임이라는 분야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등장한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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